风叶 2008-3-22 10:42
【新闻/待翻译】GP506“采访了北朝鲜40-50人进行取材”
[b]“북한인 브로커 40~50명 연변서 직접 만나 취재”[/b]
[img]http://www.seoul.co.kr/img/upload/2008/03/21/SSI_20080321174955_V.jpg[/img]
#[b]GP506:‘GP근무병을 찾아라’[/b] ‘GP506’의 공수창 감독은 ‘GP박사’가 다 됐다. 공 감독은 24년전 탄약부대서 복무하던 시절 탄약 제거를 위해 GP에 하룻밤 머물렀다. 그 한번의 경험으로 GP라는 폐쇄적인 공간에 갇힌 젊은 군인들의 이야기를 구성하기 위해 3년간의 자료조사를 거쳤다. 각기 다른 GP에 근무한 군인들 30여명을 이틀이고 사흘이고 붙들고 얘기를 나눴다. 공 감독은 “현역 육군이 60만명이라면 그 중 GP근무병은 1000명도 안 된다.2000년대 이후 근무한 사람들을 수소문하는 데만 시간이 꽤 걸렸다.”고 말했다.“북한 GP병사들과 방송으로 장기를 두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장기판에 번호를 매겨 ‘나는 17번으로 옮겼다’고 하면 ‘나는 말을 5번으로 옮겼다’는 식으로요.”군내 사고사, 살인, 자살사건 등 수사방법과 상황 대처법 등을 듣기 위해 헌병수사관들도 만났다. 감독은 “GP는 일반인은 물론이고 군인도 특수 인가가 있어야 들어가는 탓에 군에 협조 요청도 못했고 했어도 안 됐을 것”이라며 “고증은 병사들이 암암리에 찍어온 기념사진과 그들이 그려준 실제 내부도 등을 참고로 했다.”고 취재 경위를 설명했다. 1990년 국내 최초의 노동영화인 ‘파업전야’를 썼던 공 감독은 100% 취재로 영화를 완성한 경험이 사전 취재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했다고 한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align=right]기사일자 : 2008-03-22 17 면[/align]
青雨 2008-3-22 16:00
还有这样的场景.
哎,下面那张怎么好可怕.
不过场景设计的不错.
柏拉图 2008-3-22 23:40
这部电影的前期工作做得还真细致啊!!!有备而战的作品想想都应该是经典之作!真的感谢导演能选中我们家显宰来出演这部作品哦!!:16b
幸运白雪 2008-3-23 00:26
这两张图片有联系吗?
不过一想到剧里显宰被人拿枪指着头 心里忍不住心疼
显宰演得很逼真
jennyQ 2008-3-24 00:57
为了生存,到底隐藏了什么样的惊天秘密呢。。。。。。
好奇心越来越重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