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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闻】] 【报道/待译】去训练所的明星“不习惯的短发~”

【报道/待译】去训练所的明星“不习惯的短发~”

[STAR STYLE] 훈련소로 간 스타…"어색해진 짧은 머리가~"


[스포츠서울닷컴 | 이호준기자]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야할 곳! 바로 군대이다. 철부지 어린시절 부모님에 의지해 살아가던 소년이 군대라는 집단을 통해 보다 멋진 남자로 발전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곳이다.

하지만 군대는 남자 연예인의 경우 기피대상이다. 군대에 가지않기 위해 의도적으로 각종 불법적인 수법을 자행해 군 면제 대상이 되기도 하고, 브로커들을 통해 금전적인 방법을 이용하는 연예인도 있었다.

또한 입대 후 국방의 의무를 다 마치지 못하고 중도하차한 스타도 있고, 멀쩡한 몸으로 훈련소에 입대한 뒤 공익근무로 복무하는 스타도 있다. 이처럼 군대란 연예인게 크나 큰 고민이자 넘어야 할 산이다.

2008년 새해 천정명을 시작으로 공유, 강타, 이루, 하하, 양동근, 조현재, 재희, 에릭 등 연이은 스타들의 입대로 그들을 사모하던 수많은 여성팬들은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지금부터 군 입소를 위해 훈련소에 나타난 스타들의 모습을 살펴보자.


◆ 어색한 짧은머리 "군 입대 이제야 실감나네요"
입소를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는 순간 비로소 그들은 자신이 군대에 입대한다는 사실을 실감한다. 일반인들과는 다른 그들이기에 항상 훈련소 앞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모여 배웅한다. 어색해진 자신의 머리를 만지는 모습은 보는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 어색한 거수경례 "아직은 많이 쑥스럽네요"
스타의 군 입대 현장에서 취재진은 항상 그들에게 거수경례를 요구한다. 비로소 진정한 대한민국의 남자로 거듭난다는 뜻도 있겠지만 건강하게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오겠다는 팬들에 대한 메시지이기도 하다.


◆ 입대현장의 패션센스 "편한 복장이 최고"
무대 위 화려한 의상을 입고 나서는 스타들도 입대현장 만큼은 편안한 스타일을 추구한다. 야구모자와 비니를 쓰고 편안한 티셔츠나 져지, 그리고 청바지를 입어 팬들에게 더욱 더 친근하게 다가온다.


◆ 그들을 떠나보내다 "몸 건강히 다녀오세요"
스타의 입대현장에 팬들은 항상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아시아 각지에서 모인 팬들은 그들을 떠나보내며 안타까움에 눈물 흘리며 2년간의 기다림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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为何你永远都是这么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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没摆上显宰那天摸着短发的照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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每个人都摸头呦,是巧合吗
特别的爱给特别的你........致显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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所有短髮明星中, 還是我們顯宰最最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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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知道我剪了短发以后,会不会也摸头摸不停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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除了我们家显宰和在熙外,其他人短发造型真是受不了,哈,只有显宰什么发型都帅,赞的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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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管怎样的发型,怎样的姿势,WULI显宰都是最帅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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怎么看都是显宰好看```
在熙的也还好~~~~其他的看到被吓到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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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对比之下,显宰怎么说都是心目中永远的王子!!哈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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